삼각산 도선사는 

대웅전 삼존불 개금불사와 후불목탱화 · 지장탱화 · 신중탱화의 개금 및 단청불사를 진행 중입니다.

 

  지난 30여년동안 신행활동의 중심이 되었던 대웅전은 비바람을 맞으며 곳곳이 마모되었고 빛이 바래 불자님들의 마음을 안타깝게 하였습니다.


  이에 새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하는 마음으로 개금 및 단청불사를 진행중이며 

주지 송산도서 스님께서는 "주지 부임 후 도량정비의 원력을 세우고 천왕문과 호국참회원 단청, 등 여러 불사를 추진해 왔으나, 정작 대웅전의 삼존불과 후불탱화를 살피지 못해 부처님을 뵐 때마다 송구한 마음에 고개를 들지 못했다" 하시며 

  "대웅전 불사에 불자님들이 정성스런 인연을 맺는다면 온 가족이 건강하고 발원하는 소망이 성취될 것" 이라 동참을 부탁하셨습니다.

 

  개금 및 단청 보수가 끝나는 (음력 3월 3일) 4월 18일(수)에는 점안식을 봉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