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시는 육바라밀 중 하나로서 불자들의 기본수행 중 하나입니다. 

또한 보시 중 가장 제일은 무주상 보시로 대가를 바라지 않는 마음입니다.

 

[한 익명의 후원자가 장기기증 등록기관 생명나눔실천본부 

후원계좌에 1000만원을 '혜성스님' 이름으로 보내왔다.]

 

수소문해서 알아본 결과 기부자는 도선사 신도로 밝혀졌습니다.

 

신도로부터 혜성스님께 큰 은혜를 받았다는 이야기와

혜성스님의 건강을 기원하고 다른 많은 사람들을 위해 좋은 일에

써주길 바란다 하였습니다.

 

소식을 접한 일면스님(생명나눔실천본부 이사장)께서는 

"생명 나눔을 함께 해준 이름 모를 기부자에게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며 "의미있는 기부의 뜻에 따라 실질적인 도움의

손길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이셨습니다.

 

 

 

 

http://m.ibulgyo.com/news/articleView.html?idxno=167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