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일 (월), 삼각산 도선사에서는

심장 자동충격기가 설치되었습니다.

 

 금성 심정지환자가 발생할 경우 환자가 쓰러진 순간부터 

응급처치를 취하는 4분, '골든 타임'내에 생사를 가늠하고

최대의 치료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 4분안에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거나 

사망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시간 내에 심폐소생술과 심장 자동충격기와 같은 응급

조치가 이루어진다면 생존율은 80%까지 높아집니다.

 그렇기때문에 공공시설이나 유동인구들이 많은 곳에는 

심장 자동충격기같은 응급장비가 갖추어져야하는데,

드디어 삼각산 도선사에 갖추게 되었습니다.

 

 

 

 

 

 

저희 재무국장 도룡스님께서도 자동 심장충격기의 사용법을 

배우셨습니다.

 

생명 안전을 위한 첫걸음, 그것이 자비실천의 첫걸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