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산 도선사(주지 송산도서)는 2018년 지난 4월 도선사 불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연한 자비 나눔 쌀(40kg / 333포대) 13,320kg

강북지역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 및 산하 기관지역 사찰 등에

전달하는 따뜻한 자비 나눔을 실천하였습니다.

 

 

도선사 주지 송산도서 스님께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선사 불자들이 한 포, 한 포 정성을 모은 쌀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부처님의 자비 사상을 몸소 실천하는 도선사 불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쌀공양의 미덕

예부터 부처님 전에 쌀을 공양 올리면 집안의 바람이 잦아든다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근심걱정이 사라져 가족들이 편안하고 화목해진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쌀은 예부터 아주 중요한 식량이었음으로 쌀을 올린다는 것은 그만큼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중요하고 큰 정성을 의미합니다.

 

 

* 불자님들께서 올리는 쌀 공양은 공동체 희망나눔의 시작입니다.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