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기 2562년 음력 3월 초하루 법회에서는 초청법사인 연옹종석 큰스님께서

과거의 행동거지가 현재의 삶을 만들어내고 현재의 행동거지가

내 미래의 삶을 만들어낸다고 말씀하시며 항상 바르고 성실하게 행동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대웅전 단청・개금불사를 이룬 주지스님 이하

사부대중의 원력과 정성에 감동을 받았다고 치하하셨습니다.